[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11월 한달간 전국 6개 주요도시에서 투자권유대행인(이하 ’FC’) 지원의 일환으로 ‘하반기 한국투자FC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한국투자FC 정기세미나’는 지역별 니즈에 맞춰 주식?부동산 전망, VIP 세무상담, 해외비과세펀드 활용전략 등 실전 활용 가능한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기존 세미나와 차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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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각종 프로모션을 통해 연금이전, 퇴직연금 순증, 신규FC 섭외 등에 대한 포상을 전년대비 3배까지 확대하고, 2018년 1월에는 우수 FC들에게 ‘임직원 가족 스키캠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영업활동 지원에 힘쓰고 있다.


참가신청은 신청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고, 한국투자증권 소속 FC가 아니어도 참석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한국투자증권 Prime고객부로 문의하면 된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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