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절기상 입동(立冬)인 7일은 전국이 차차 흐려져 전국에 비가 올 전망이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7일 낮부터 전남서해안에서 비가 시작돼 밤엔 강원영동을 제외한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예상 강수량은 7일 낮부터 8일 새벽까지 남해안과 제주도, 북한 지역에 5~20mm, 그 밖의 강원영동을 제외한 전국에 5mm 안팎이다.


기상청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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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춘천 6도, 대전 7도, 대구 6도, 부산 11도, 전주 9도, 광주 10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춘천 18도, 대전 17도, 대구 18도, 부산 21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등으로 예측된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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