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서울 서초구 덜위지칼리지 서울영국학교에서 진행된 '리버풀 축구교실'에서 리버풀FC 레전드인 패트릭 베르게르 선수(왼쪽 두 번째)가 코치진 및 참가 어린이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SC제일은행)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덜위지칼리지 서울영국학교에서 진행된 '리버풀 축구교실'에서 리버풀FC 레전드인 패트릭 베르게르 선수(왼쪽 두 번째)가 코치진 및 참가 어린이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SC제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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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SC제일은행은 지난 4일부터 이틀 간 '리버풀 축구교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SC제일은행의 모기업 스탠다드차타드(SC)은행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영국 리버풀FC 축구팀의 레전드 선수들과 인터내셔널 아카데미 코치진을 국내에 초청, SC제일은행 고객 자녀를 대상으로 한 축구교실 형태로 서울 서초구 '덜위지칼리지 서울영국학교'에서 진행됐다.

초등학교 1~3학년 SC제일은행 고객자녀 80명과 행사 유관기관 자녀 등 총 180여명이 참여했다.


축구교실에는 리버풀FC 레전드인 패트릭 베르게르와 블라드미르 스미체르 선수가 리버풀FC 인터내셔널 아카데미 코치진과 함께 축구 클리닉을 진행하고 수료증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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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한국과 영국의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2017-18 한영 상호교류의 해' 프로그램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주한영국대사관, 주한영국문화원, 주한영국상공회의소 관계자들도 함께 초대돼 양국 간 우의를 다지는 기회가 됐다.


허재영 SC제일은행 이사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은행 네트워크를 가진 SC제일은행만이 제공할 수 있는 특별한 고객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리버풀FC를 활용한 다양한 행사를 계획 중이다"고 말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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