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5일 아시아 프리미어리거 역대 최다골(20골)을 달성한 손흥민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축하하고 있다./사진=토트넘 홋스퍼 공식 홈페이지 캡쳐

토트넘 홋스퍼가 5일 아시아 프리미어리거 역대 최다골(20골)을 달성한 손흥민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축하하고 있다./사진=토트넘 홋스퍼 공식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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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프리미어리그 역대 아시아 선수 최다골을 기록한 손흥민(25)을 '기록파괴자(Record Breaker)'라는 평과 함께 축하한 가운데, 손흥민이 소감을 밝혔다.

손흥민은 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홈경기서 후반 19분 결승골을 기록, 토트넘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득점으로 손흥민은 EPL 통산 20번째 골을 기록하며 19골로 프리미어리그 아시아 선수 최다골 기록을 보유했던 박지성으로부터 타이틀을 넘겨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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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토트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을 '기록파괴자(Record Breaker)라고 칭하며 기록 수립을 축하했다.


손흥민은 경기 후 구단과의 인터뷰에서 아시아 최다골 기록을 달성한 것에 대해 "박지성은 여전히 내 우상이다"라며 "아직 먼 얘기지만 따라잡기 위해 힘쓸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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