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미국 텍사스 주 서더랜드 스프링스의 한 교회에 5일(현지시간) 괴한이 난입한 뒤 총기를 난사했다. 이 사고로 20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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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0분경 텍사스 샌안토니오에서 남동쪽으로 48㎞ 떨어진 마을 서더랜드스프링스에 총격범이 난입해 총기를 난사했다.


아직까지 정확한 사망자와 부상자는 집계되지 않은 상황이다.


뉴욕 김은별 특파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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