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고용차별예방 차일단과 함께 해요"
노사발전재단 차별없는일터지원단, 고용차별예방 강조주간 행사 진행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노사발전재단 차별없는일터지원단은 11월 둘째주를 '고용차별예방 강조주간'으로 정하고, 고용차별예방 워크숍 및 차별예방 홍보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국 6개 지역사무소에서 공동으로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차일단은 차별예방교육, 차별진단 및 상담, 차별개선네트워크 구축 및 홍보·캠페인을 통해 비정규직 고용차별을 예방·개선하는 전문기구로 전국 6개 지역사무소(서울, 경인, 대전, 대구, 경남, 전북)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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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단은 새 정부의 주요 고용노동정책과제인 비정규직 차별개선 및 격차완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고용차별예방 강조주간 동안 집중 홍보를 통해 비정규직 차별개선 사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이정식 차일단 사무총장은 "비정규직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비정규직 차별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통해 함께 개선 방안을 찾아 나가는 노력이 필요한데, 이번 고용차별 강조주간 활동이 시민들에게 차일단 사업을 잘 알리는 계기가 되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차일단을 통해 비정규직 차별문제 예방 및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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