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세종대왕상 앞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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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나흘 앞둔 3일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부평 미군기지 토양이 다이옥신 등 맹독성 발암물질로 심하게 오염된 것과 관련해 주한미군의 사과 및 책임을 촉구하는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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