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수, 아역 시절 보니…‘덕이가 벌써 결혼을?’
배우 신지수가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신지수의 아역 배우 시절이 재조명되고 있다.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한 신지수는 배우 김현주의 아역 어린 귀덕 역을 연기했다. 당시 신지수는 15살의 나이였지만 세심한 연기로 시청자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해 SBS 연기대상에서 아역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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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지수는 드라마 ‘고독’, ‘소문난 칠공주’, ‘여인의 향기’ 등에서 성숙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각인됐다.
한편 신지수는 오늘(3일) 네 살 연상의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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