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리저브와 함께하는 별빛이야기, 11월까지 연장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에서 펼쳐졌던 스타벅스의 특별한 문화 나눔 이벤트가 11월에도 계속된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11월 한달 간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 위치한 별마당 도서관 무대에서 ‘스타벅스 리저브와 함께하는 별빛이야기’라는 명사특강을 연장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이미 지난 10월23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이미도 작가를 초청해 명사 특강이라는 동일한 문화 나눔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11월에 펼쳐질 4회 특강은 매 회차마다 다른 강연자가 나서며, 강연 시작 전에는 스타벅스 리저브 커피 샘플링을 2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11월 행사는,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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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11월6일에는 시인 박준이 “슬픔은 자랑이 될 수 있다”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이어 11월13일에는 김수영 작가가 “당신의 인생은 무엇입니까”라는 내용의 특강을 진행하며, 20일과 27일에는 시인 글배우와 소설가 장강명이 각각 “나의 밤 하늘에 내 꿈이 반짝이길”과 “어른이 된다는 것”을 주제로 명강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여기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업을 통해 어린이 재단이 후원하는 예술분야 인재들이 이번 행사에 사전공연 형태로 무대에 나선다. 이에 따라 공연자와 방청객 모두에게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슬픔을 위로하는 감동적인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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