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하얀 튜브톱 웨딩드레스 자태보니 “여신이 따로 없어”
배우 송중기·송혜교 커플이 31일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과거 송혜교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송혜교는 2013년 종영한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보인 바 있다. 당시 그가 착용한 웨딩드레스는 튜브톱 형태의 웨딩드레스로 시가 2천만원 상당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송혜교는 하얀 웨딩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해 실제 결혼식에서는 그가 어떤 드레스를 입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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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여신이 따로 없네. 얼마나 예쁠까~ 정말 기대돼요^^”, “예쁘게 결혼식 잘 치르시길. 세기의 커플”, “어떤 드레스를 입든 송혜교가 제일 예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와 송중기는 이날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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