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 앞두고 11월 중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민·관합동점검 실시"
"방지시설 미가동, 무단방류 및 방지시설 적정운영 여부 점검"


장흥군

장흥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장흥군(군수 김성)은 동절기를 대비해 11월 중 환경오염 배출사업장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행정의 신뢰도와 투명성 확보를 위해 민간자율환경감시원이 함께 참여해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상수원 수계 및 주요하천, 산업·농공단지 등 사업장 밀집지역, 환경기초시설 등을 중심으로 한 방지시설 미가동, 무단방류 및 방지시설 적정운영 여부 등이다.

AD

군은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 행정지도를 통해 자율개선토록 하고, 중대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