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이마트24와 청년일자리정책 홍보나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고용노동부와 이마트24는 다음달 1일부터 청년일자리정책인 '청년내일 채움공제'와 '청년추가고용장려금'을 알리는 홍보캠페인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년 알바생을 많이 채용하는 이마트24가 자발적으로 동참했을 뿐만 아니라, 유명 웹툰작가인 김보통 작가가 재능기부를 통해 직접 디자인한 청년내일채움공제 홍보포스터를 대학일자리센터 및 고용센터 등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청년내일채움공제 라디오 광고 음원도 매장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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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마트24에서는 청년내일채움공제와 청년추가고용장려금의 주요 내용들을 고객확인용 계산대에 직접 노출시켜 고객들이 영수금액 확인 시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알릴 계획이다.
고용부와 이마트24는 다음달 1일 이후에도 계속해서 공동홍보를 진행하고, 홍보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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