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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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편성이 확정된 KBS2TV 발레 리얼리티 '백조클럽'에서 서정희가 하차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서정희가 소감을 전했다.


서정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레, 만만치 않습니다"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서정희는 "'발레 클럽'(백조클럽)은 나에게 많은 도전을 주었다"라며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줬고 불가능이 가능해지도록 도전해야 했다"고 적었다.


이어 "나의 발레는 변한 거 같지 않습니다. 그날이 그날 같습니다. 그런데 어제부터 신기하게 발이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라면서 "어쩌다 한 번 된 것지만... 여전히 불확실하지만 오늘도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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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발레 클럽'이 인생의 패러다임 시프트를 선사해줬다면서 "제겐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라며 '백조클럽'의 다른 출연진들과 제작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 6일 파일럿 2부작으로 방송됐던 '백조클럽'은 최근 매주 일요일 저녁 편성이 확정됐으나 서정희는 예정된 다른 일정으로 인해 하차하게 됐다. 서정희 소속사 스타공간 측은 한 매체를 통해 "'백조클럽'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준 프로그램이었다"면서 "서정희 본인도 무척 아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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