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틀리프 더블더블' 삼성, KCC 꺾고 시즌 첫 2연승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가 올 시즌 첫 2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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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27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전주 KCC 이지스를 94-75로 크게 이겼다. 삼성은 2연승을 달리며 시즌 전적 3승3패로 승률 5할을 만들고 공동 4위로 올라섰다. KCC도 연승에 도전했지만 실패해 3승3패로 삼성과 함께 같은 4위에 자리했다.
삼성은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25득점 1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마흔한 경기 연속 더블더블 행진을 이어갔다. 마키스 커밍스도 김태술 등과 좋은 호흡을 과시하며 20득점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김동욱은 3점슛 네 개를 포함해 16득점, 김태술은 13득점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KCC는 안드레 에밋이 25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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