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여성가족부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청년동아리·어울림마당 참가자 200여명이 함께하는 '2017 청소년활동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청소년동아리·어울림마당은 청소년수련관·문화의 집 등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문화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청소년 어울림마당 5개소와 청소년 동아리 10개팀에는 여성가족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청소년동아리부문은 행사당일 본선에서 사례발표와 경연을 통해 최종 선정된다.

AD

청소년동아리활동은 대표적인 자기주도적 청소년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우고, 나아가 진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평가다.

이기순 여가부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은 "앞으로도 새 정부 국정과제인 '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청소년의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청소년활동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진로와의 연계 강화 등 청소년의 역량개발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