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민 인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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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유민이 SBS 드라마 ‘이판사판’ 출연을 확정지었다.

정유민의 소속사 POP 엔터테인먼트측은 25일 정유민이 드라마 ‘이판사판’에서 청와대 대통령 경호원 출신 로스쿨생 역할인 황민아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정유민이 맡은 황민아 역은 정의를 꿈꾸는 캐릭터로 시작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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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를 졸업한 정유민은 2012년 슈퍼액션 채널의 ‘홀리랜드’로 데뷔해 JTBC ‘궁중잔혹사-꽃들의전쟁’, tvN ‘응답하라 1988’,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 등 꾸준한 작품 출연을 통해 활동해왔다.


한편, SBS 드라마 ‘이판사판’은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후속으로 오는 11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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