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삼성선물은 올해 진행한 FX마진 스프레드 인하 이벤트를 내년도에도 지속한다고 25일 밝혔다. 업계 최저 수준의 스프레드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스프레드란 FX마진 거래시 매수가격과 매도가격 간 가격차를 말하며 포지션을 진입할 때 거래비용으로 작용한다. 스프레드가 줄어들수록 고객의 거래비용이 줄어드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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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모든 통화쌍에 적용되며 유로달러의 경우 기본 스프레드가 1.8핍(pip) 정도지만 기존 0.6pip 할인에 추가 0.3pip 할인으로 고객 입장에서는 계약당 9달러 정도의 거래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선물 금융상품팀(02-3707-3699)에 문의하거나 삼성선물
홈페이지(www.ssfutures.com)를 참고하면 된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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