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사성암과 운무, 환상적인 경치 일품
[아시아경제 육미석기자]대한민국 명승 111호로 지정된 구례 사성암과 읍 시가지를 가득 덮은 운무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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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문척면 죽마리에 위치한 사성암은 오산에 있는 암자로, 원효, 의상, 도선, 진각 등 네 명의 고승들이 수도했다하여 ‘사성암’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알려졌으며, 음각으로 새겨진 마애여래입상과 풍월대, 신선대 등 12 비경 등이 있어 더욱 유명하다.
또한, 오산 정상에 오르면 구례의 넓은 들과 지리산을 조망할 수 있어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육미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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