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복인 KT&G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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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백복인 KT&G 사장이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응시하는 임직원 자녀에게 격려의 편지와 선물을 전달했다.


25일 KT&G에 따르면 백 사장은 수능(11월16일)에 응시하는 임직원 자녀 254명에게 격려편지와 함께 수험생활에 지친 체력 회복 등을 위한 홍삼 제품, 상상마당에서 구입한 백팩을 전달했다.

백 사장은 편지에서 “항상 든든한 가족이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자신감 있게 준비하길 바란다”며 “수능시험이 떨리겠지만 새로운 희망이 되기를 기대하며 추운날씨에 건강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라”고 전했다.


KT&G는 임직원들의 일ㆍ가정 양립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가화만사(社)성’이란 가족친화경영 프로젝트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3월에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187명에게 사장이 직접 작성한 축하카드와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고, 아이를 출산하면 유기농 아기옷 선물이나 신생아 작명서비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다음 달에는 선정된 직원 부모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리마인드 웨딩’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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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관계자는 “저출산 고령화 해소에 정부가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KT&G는 임직원들의 일ㆍ가정 양립에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가정이 화목해야 회사의 모든 일이 이뤄진다’는 취지로 다양한 가화만社성 프로그램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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