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 고백 받은 '조정식'누구길래…1800:1 경쟁률 뚫은 능력자
개그우먼 박지선에게 '사랑고백'을 받은 조정식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정식 아나운서는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 출연해 일반인 출연자가 ‘1800:1의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물리친 핵폭탄급 사나이’라고 소개되자 “나도 아나운서 선발 당시 1800:1의 높은 경쟁률을 뚫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 아나운서의 이 같은 발언에 스타 판정단은 “거짓말 하지 마라” “그 때 SBS 인재를 다 놓친 것 같다”며 말했지만, 조정식 아나운서는 아랑곳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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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러브 프로젝트 '사랑의 온도' 코너에 출연한 개그우먼 박지선은 함께 출연한 조 아나운서에게 "9월부터 사랑에 빠졌다"며 사랑을 고백했다.
박지선은 "방송을 하는데 너무 자유롭게 하더라. 라디오를 인터넷 방송처럼 하는 모습을 봤다. 딱 내 스타일이었다.어제 족욕도 하고 잤다"며 이같이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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