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 브루노말리 겨울 시즌 여성백 2종 출시
깔끔한 디자인에 소ㆍ양가죽 사용한 프리미엄 핸드백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금강제화가 전개하는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는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앞두고 여성백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은 ‘라벨라’와 ‘벨루치’로, 두 제품 모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에 최고급 소가죽과 양가죽을 사용한 프리미엄 핸드백이다. 이탈리아 볼로냐 지역 대표 건축 양식 중 하나인 포르티코를 모티브로 한 육각 장식을 가방 앞면에 적용해 브루노말리 특유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무드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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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크기의 편리한 수납 공간을 두루 갖춰 높은 실용성도 겸비했다. 여기에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을 함께 구성해 올 겨울철 스타일링 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라벨라와 벨루치 각각 블랙과 베이직, 브라운과 그레이 2가지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라벨라 42만8000원, 벨루치 59만원이다.
브루노말리 관계자는 "이번 시즌 신제품에 적용한 육각형 장식은 그 자체만으로도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멋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브루노말리만의 좋은 소재에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스타일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만큼 여성 소비자들의 많은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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