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9일  전북 전주시 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개최된 제15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개막행사에 참석해 커팅식을 하고 있다. (출처=농식품부)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9일 전북 전주시 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개최된 제15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개막행사에 참석해 커팅식을 하고 있다. (출처=농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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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9일 전북 전주시 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개최된 '제15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개막행사'에 참석했다.

김 장관은 발효식품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는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애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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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장관은 "우리의 발효식품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다면 미래산업으로서 그 잠재력이 막대한 산업으로 가치가 높다"며 "전라북도는 국내에서 다양한 인프라구축 등 선도적인 발효식품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어 "이번 엑스포 개최를 통해 우리 발효식품들이 세계적인 장수식품으로 널리 알려지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세종=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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