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20일부터 절임배추 사전예약 실시
10kg 2만박스 물량 사전 확보…최대 20% 할인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농협유통이 고객들이 편리하게 절임배추로 김장을 담글 수 있도록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농협유통은 10kg 2만박스의 물량을 사전에 확보해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절임배추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농협유통 소속 양재·창동·용산· 용인·성내점 등 25개 하나로마트에서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18일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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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판매되는 절임배추는 1년간 가정의 식탁에 오르는 김장 김치인 만큼 HACCP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으로 품질을 높였다. 국내 대표산지인 화원농협·대관령농협·경기식품(아름찬)·서안동 농협·순천농협·선도농협·부귀농협 등의 산지로 진행되며 가격은 NH·NHBC·KB· 우리·하나·신한카드로 결제할 경우 10kg 1박스 당 1만5900원부터 1만8500원에 판매한다.
사전 예약한 절임배추는 본격 김장 시즌인 다음달 9일부터 19일까지 11일간, 고객이 희망하는 날짜에 수령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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