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Moody’s)가 18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2'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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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2는 무디스에서 세 번째로 높은 등급이다. 신용등급전망은 '안정적'으로 평가받았다.


한국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에서 작년 8월 세 번째로 높은 'AA' 등급을 받았고 지난 12일에는 피치로부터 네 번째 등급인 'AA-'를 받았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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