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퓨처코어, 3Q 영업익 193%↑…매출·비용 효율화 주효 퓨처코어, 상반기 영업익 전년비 254%↑…흑자기조 유지 퓨처코어, 상장폐지 결정에 깊은 유감…"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가 베트남 법인 설립을 통해 필터부문 경쟁력을 재차 강화한다.


나노스는 지난달 25일 베트남 법인을 설립, 공장건설 및 생산안정화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베트남 북부 빈폭성 바티엔II 공단 내 향후 주력사업인 필터부문 통합 생산기지 건설을 위해 현지 관련업계 최대크기인 4.5ha(약 1만3000평) 부지선정을 완료했고, 자동화 설비가 포함돼 1단계 생산능력 구축은 물론 미래 확장성을 위한 여유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장기적으로 경쟁력 확보를 가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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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베트남 현지 법인에 일원화된 생산기지 건설은 기존 삼성전자, 삼성전기를 포함한 관련 협력업체와 1시간 내 근접한 제품공급 및 기술지원체제를 확보할 수 있게 했다. 베트남 빈폭성 내에는 삼성전자, 삼성전기 카메라모듈 관련 협력업체들이 대거 진출해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확보하고 있는 곳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통합생산 공장건설은 필터를 핵심기술화하고, 관련 생산체제를 혁신해 신속한 고객대응체제를 구축한 것"이라며 "회사가 지향하는 품질, 가격, 서비스의 3대 핵심부문 절대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고객사 신뢰 향상과 더불어 관련업계 1위를 반드시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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