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태형 감독, '김경문 감독과 10년 동안 계속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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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2017 KBO리그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김태형 감독이 출사표를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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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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