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16일 코스닥에 상장한 상신전자가 장 초반 하락 중이지만, 공모가를 여전히 웃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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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신전자는 이날 공모가 1만3300원 보다 높은 1만6950원에 시초가를 형성, 오전 9시2분 현재 시초가 대비 4% 가량 하락한 1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988년 설립된 전자부품 제조업체 상신전자는 노이즈필터, 리액터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작년 매출액은 675억원, 순이익은 51억원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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