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중학생 때 하루 3번씩 헌팅 받은 사연 재조명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 수지 편이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가운데, 수지의 학창시절 헌팅 경험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수지는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자신의 학창 시절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MC 한혜진이 "수지가 당시 하루에 3번씩 헌팅을 받았다더라"라고 말을 꺼내자 수지는 "중학생 때부터 길거리 지나가다 보면 전화번호나 나이를 물어봤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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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수지는 "중학교 2학년 때 아르바이트로 피팅 모델을 했다"며 "고등학생인 줄 알고 캐스팅도 당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수지는 14일 방송된 '파티피플'에서 그동안 숨겨왔던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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