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시그니엘서울, 할로윈 패키지 출시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시그니엘서울이 할로윈을 맞아 다채로운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시그니엘서울은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인 ‘라인프렌즈’와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듀오 ‘크랙 앤 칼’의 협업으로 롯데월드몰 광장을 할로윈 콘셉트로 꾸민 ‘하이, 스피릿!’ 프로젝트가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초대형 라인프렌즈 캐릭터 ‘브라운’과 ‘샐리’를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도 즐길 수 있다.
라인프렌즈와 크랙 앤 칼의 ‘굿즈’를 가지고 싶은 고객이라면 ‘할로윈 위드 원더월드파크’ 패키지도 좋은 선택이다. 프리미어 객실 1박, 미쉐린 3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의 레스토랑 스테이 조식 2인과 캐릭터 ‘브라운’ 모양의 조명 ‘허그미 램프’ 1개, 2018 크랙 앤 칼 리미티드 에디션 다이어리 2개가 제공되며 가격은 50만원이다.
가족과 함께 실감나는 할로윈을 보낼 수 있는 ‘할로윈 위드 롯데월드 호러 할로윈 페스티발’ 패키지도 준비했다. 디럭스 스위트 객실 1박, 스테이 조식 3인(어른 2명, 어린이 1명), 허그미 램프 1개와 더불어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롯데월드 호러 할로윈 페스티발’ 자유이용권 3매로 구성되며 65만원이다.
28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시그니엘서울의 업스케일 샴페인 바 ‘바 81’에서 로맨틱한 할로윈을 만끽할 수 있는 ‘할로윈 스페셜 나이트’ 패키지는 50만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프리미어 객실 1박, 스테이 조식 2인과 샴페인 2잔이 포함된 스탠딩 파티 입장권 2매가 제공된다. 15만원을 더할 경우 샴페인 1병과 해산물 플래터와 창가 테이블 좌석 이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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