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

사진=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손흥민의 팀 동료 해리 케인(24ㆍ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9월의 선수상을 받았다.

AD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3일(한국시간) 케인의 수상을 발표했다. 케인은 9월 한 달 간 나간 정규리그 네 경기에서 여섯 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해 통산 다섯 번째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케인은 이달의 선수상을 한 번 더 받으면 스티븐 제라드(6회)가 가진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수상 기록과 같아진다. 케인은 '가을 경기'에 강한 면모를 과시하며 정규리그 뿐만 아니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국가대표팀 경기에서도 맹활약하고 있다.


최근 프리미어리그 명문 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가 케인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프리미어리그 9월의 감독상은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받았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