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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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화영이 드라마 ‘매드독’으로 아이돌에서 연기자로의 변신을 성공적으로 마친 가운데, 과거 그가 아이돌 시절의 고충을 털어놓은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2월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의 ‘미녀 쌍둥이 특집’ 편에 쌍둥이 자매인 배우 류효영과 함께 출연한 류화영은 티아라 활동 당시의 심정을 고백했다.


이날 류화영은 “티아라 새 멤버가 됐을 때 민폐 끼치기 싫어서 잠도 안 자고 연습했었다”며 “탈퇴 후 4년 정도 쉬었다. 정말 일이 아무것도 없었을 때는 2년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가수로 번 돈으로 한 달에 백만원씩 썼다. 그 돈으로 의식주를 모두 해결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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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류화영은 티아라 탈퇴 당시를 회상하며 “많이 안타까웠다. 생각해보면 여자들끼리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인 것 같다”며 “멤버들도 미숙했고 저도 성인이 아니었다. 가수생활만 하느라 사회생활을 잘 몰랐다”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류화영은 11일 첫 방송된 KBS2 드라마 ‘매드독’에서 보험 사기를 조사하는 장하리 역을 섹시하게 소화하며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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