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2TV '매드독'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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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 류화영이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청순글래머’ 매력을 뽐냈다.

류화영은 11일 방송된 KBS2TV 수목드라마 ‘매드독’에서 보험사기를 조사하는 ‘매드독’의 일원 장하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화영은 조직적으로 보험사기를 일삼는 병원에 환자로 위장잠입해서 의사와 상담을 받는 척 하며 보험사기 증거를 모았다.

류화영은 섹시한 드레스를 입어 남자 의사의 신경을 분산시켰고 ‘매드독’의 다른 멤버인 박순정(조재윤 분)이 병원 컴퓨터에서 증거 자료들을 몰래 빼낼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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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 팀은 사설 보험사기 조사단이다. 장하리 등의 활약으로 이날 병원에 들이닥친 보험회사 조사원 박무신(장혁진 분)은 허탕을 쳤고 매드독 팀이 확보한 증거로 보험사기 일당은 체포됐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매드독’ 1회 시청률은 5.5%(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해 전작 ‘맨홀’의 1.9%보다는 3.6% 포인트 상승했으나 지상파 수목드라마 중에는 가장 낮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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