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프랑크푸르트도서전 한국관 모습. 사진제공=대한출판문화협회

2016년 프랑크푸르트도서전 한국관 모습. 사진제공=대한출판문화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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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대한출판문화협회는 11일부터 5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제69회 프랑크푸르트도서전에서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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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출판사들의 단체 전시관인 한국관에는 다락원, 북극곰, 사회평론 등 출판사와 관련 단체 11개사가 부스를 마련, 600여종의 책을 전시하고 위탁사 13개사의 도서 50여종도 함께 소개한다.


'자연, 동물 그리고 사람'을 주제로 한국 그림책 특별전도 한다. 13일에는 한국관 내에서 세계 각국의 출판인들과 에이전시 담당자들을 초청해 한국 출판사를 소개하는 리셉션을 연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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