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극중 최은석 집에서 ‘찰칵’…키 170에 빛나는 8등신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중인 배우 신혜선이 SNS를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신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즈…”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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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장소는 극중 최은석의 집이다. 신혜선의 큰 키와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 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이다. 신혜성은 지안 역을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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