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막바지 고속도로 대체로 원할…부산→서울 4시간20분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황금연휴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고속도로 사정 역시 원할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8시에 각 지역에서 서울로 출발할 경우 부산에서 4시간20분, 광주에서 3시간 대구에서 3시간14분, 대전에서 1시간30분, 강릉에서 2시간20분으로 나타났다.
일부구간을 제외하고 대체로 정체가 없어 서울에서 해당지역으로 가는 시간 역시 거의 비슷하게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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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도로는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의 경우 옥산하이패스나들목에서 청주휴게소가 8km, 청주휴게소에서 목천나들목까지 13.3km 정도다. 서해안고속도로는 송악나들목에서 서평택나들목까지 12.7km구간이 서행하고 있다.
이외에 서울양양고속도로는 강촌나들목에서 설악나들목까지 14.5km가 평균 시속 12km로 정체될 것으로 예상됐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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