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한국 야구대표팀이 제28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예선 라운드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뒀다.


허세환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대만 뉴타이베이시티에서 열린 대회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스리랑카에 18-0, 5회 콜드게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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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선 양 팀의 점수 차가 5·6회 15점, 7·8회 10점 이상 벌어지면 콜드게임이 선언된다.


대표팀은 3일 개최국 대만과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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