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저녁 서울 여의도에서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7'이 열렸다. 100만명이 관람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 미국, 이탈리아 등 3개국의 연화팀이 참가해 10만발의 불꽃을 가을 밤하늘에 수놓았다.

▲지난달 30일 저녁 서울 여의도에서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7'이 열렸다. 100만명이 관람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 미국, 이탈리아 등 3개국의 연화팀이 참가해 10만발의 불꽃을 가을 밤하늘에 수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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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42,600 전일대비 1,900 등락률 +1.35% 거래량 181,247 전일가 140,700 2026.05.14 12:53 기준 관련기사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초과청약으로 8439억원 납입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비공개 결혼…한화家 3세 모두 화촉 로봇이 볼트 조이고 배달하고…건설현장·아파트생활에 AI 바람 그룹은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서울세계불꽃축제 2017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앞과 이촌지구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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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회째를 맞은 이번 불꽃축제에는 한국, 미국, 이탈리아 등 3개국 대표 불꽃팀이 참여해 10만여 발의 폭죽으로 화려한 불꽃쇼를 연출했다. 한화그룹은 100만여명의 시민들이 관람한 것으로 추산했다. 행사에 초청된 한미 모범 장변단 미군들을 비롯해 많은 외국인들이 현장을 찾았다.


한화그룹과 서울시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경찰, 소방서, 구청, 한강사업본부 관계자 등 총 5000여명의 인원을 투입했다. 한화그룹도 18개 계열사 임직원 700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을 꾸려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 안전사고 예방과 환경미화에 동참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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