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매장 모습.(사진=아시아경제 DB, ※기사와 직접적 관련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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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백화점들이 추석 황금 연휴를 맞아 의류와 가방 등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며 고객몰이에 나선다.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은 내달 5일까지 해외명품대전을 진행한다. 버버리, 페라가모, 발렌시아가, 골든구스, 무스터클 등 총 2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70% 할인한다. 버버리 여성 장지갑이 29만9000원, 페라가모 소피아백이 199만2000원, 발렌티노 스터드 크로스백이 95만9000원 등이다.

구리점에서는 내달 2일까지 아웃도어 초특가전을 펼친다. 컬럼비아, K2 등 2개 아웃도어 브랜드가 다양한 상품을 최대 70% 싸게 판다. 컬럼비아 등산바지가 5만9000원, 컬럼비아 경량 다운점퍼가 12만9000원, K2 티셔츠가 3만9000원, K2 재킷이 4만2000원이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내달 1일까지 스카프 기획전을 연다. 레노마·닥스·탠디 등 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이월상품을 20∼40% 할인 판매한다.

목동점은 내달 1~3일 '남성 앤(&) 패션잡화 선물 상품전'을 진행한다. 아우터·니트·양말 세트 등을 최대 40% 세일한다. 대표 상품은 갤럭시 라이프 스타일 셔츠(5만9000원), 올젠 양말 선물 세트(2만원) 등이다.


신촌점은 2017년 해외패션 대전을 연다. 가이거·두노·빈티지55 등 수입의류 브랜드 30여 개가 참여하며 최대 60%까지 싸게 판다.


신세계백화점은 추석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나들이하는 이들을 위해 아웃도어 상품 등을 할인 판매한다.


본점에서는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맞춰 내달 10일까지 아웃도어 제품을 할인한다. 코오롱스포츠, 디스커버리, 아이더, K2, 노스페이스, 블랙야크 등 다양한 국내외 브랜드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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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상품으로는 코오롱스포츠 롱패딩 구스다운(16만9000원), 디스커버리 후드 재킷 (9만5000원), 블랙야크 코어텍스 모자(1만5000원), K2 기모 티셔츠(1만9000원) 등이 있다.


영등포점은 내달 2일까지 가방 브랜드 리뽀 제품을 최대 10% 싼 가격에 파는 가방 특가 행사를 개최한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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