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명절 증후군 두렵다면…마스크팩, 수시로 활용하세요
귀성ㆍ귀경길, 교통 정체로 피부 스트레스 지수 상승 우려
마스크팩부터 패치까지 다양한 뷰티 아이템으로 피부 관리해야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뷰티업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다양한 뷰티 아이템들을 추천했다. 연휴 기간 극심한 교통 체증이 예상되면서 피부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차 내 건조하고 탁한 공기, 자외선 등으로 인해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면서 즉각적인 피부관리가 가능한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건조한 차 내, 보습이 필요해"
마스크팩은 장시간 차 안에서 지내야 하는 귀성객의 필수품이다. 차 안의 건조한 공기와 먼지, 차창으로 들어오는 자외선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피부 열노화 현상으로 인한 피부 자극이 발생 할 수 있다.
메디힐 ‘디:엔에이(D:NA) 프로아틴 마스크’는 피부를 지키기 위한 수분 장벽을 만들어 건조한 공기와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제품이다. 우리 피부는 약 70%가 단백질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피부 노화 방지와 탄력을 유지하게 위해서는 단백질이 필수다.
이 제품은 단백질 세럼 한 통을 마스크 시트 한 장에 그대로 담아 단백질 성분이 피부를 탄탄하고 견고하게 강화 시켜 윤기 있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또 히아루론산, 세라마이드 등의 보습 성분이 지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윤기 있고 촉촉한 물광 피부를 만들어 준다. 크리미한 타입으로 가을 뿐 아니라 다가오는 겨울철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3000원.
◆장시간 운전으로 지친 눈 피로 풀어주세요
장시간 운전은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눈에 극심한 피로감을 동반한다. 안전 운전을 위해 졸음 쉼터에 방문한다면, 피로한 눈에 따뜻한 온열감을 선사하는 메디힐 ‘라인프렌지 워밍아이 마스크’가 효과적인 휴식을 도울 수 있다. 폭신한 순면 감촉 시트로 된 안대 형태의 제품으로 피로한 눈을 개운하게 만들어주고 숙면한 것처럼 상쾌한 느낌을 부여해준다.
제품을 착용하면 평균 온도 40도, 최고 온도 43도의 온열감이 20분간 지속된다. 스팀효과로 인한 온도 상승으로 수분을 피부표면에 머물게 하여 촉촉하고 매끄러운 눈가로 만들어준다. 저자극 무향, 상큼한 자몽향, 은은한 라벤더향 3종류로 구성됐다. 가격은 3000원.
◆티 안나게 목주름 관리하자
메디힐 ‘디스패치 리필톡스 포 립 앤 넥 라인’은 트리플 펩타이드와 판테놀이 촉촉한 보습감과 풍부한 영양감을 선사해 쉽게 주름지는 목라인을 집중적으로 케어해주는 제품이다. 원단을 랩핑해 수분 증발을 막고 유효 성분의 손실을 줄인 패치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건조하고 쉽게 갈라지는 입술 부위에 사용할 수 있는 립 패치도 함께 제공한다.
메디힐 ‘디스패치’는 지난 8월 메디힐이 출시한 피부 부위별 주요 고민을 집중 케어할 수 있는 라인이다. 메디힐의 노하우를 집약해 얼굴의 부위별 고민 해결에 적합한 포뮬러와 소재를 활용했다. 가격은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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