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취약계층 고용·창업 선순환에 협력

28일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왼쪽에서 여섯번째)와 이건준 부사장(오른쪽에서 여섯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8일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왼쪽에서 여섯번째)와 이건준 부사장(오른쪽에서 여섯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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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편의점 기업 BGF BGF close 증권정보 027410 KOSPI 현재가 4,975 전일대비 230 등락률 +4.85% 거래량 495,317 전일가 4,745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유통·소재 자회사 실적 덕분"…목표가 오른 이 회사[클릭 e종목] "밤 11시, 아아 땡기는데 카페 문 닫았다고?" 야행성 한국인들 홀린 편의점 커피 배달 [인사]BGF그룹 이 이달 28일 강원도청에서 저소득층 자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건준 BGF리테일 부사장,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 원응호 강원도 광역자활센터장, 김경수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강원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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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협약은 ‘CU 새싹가게’ 등을 통해 편의점 CU의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가맹 시스템을 지역사회의 자활근로사업에 활용함으로써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고용 및 창업의 선순환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 위함이다.


이건준 부사장은 “일자리 문제는 민과 관이 협력해 풀어나가야 할 매우 중요한 사회적 사안”이라며 “BGF리테일이 보유한 국내 최대 유통 네트워크와 가맹 시스템 등을 활용하여 사회적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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