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강원도와 자활 일자리 창출 앞장선다
사회적 취약계층 고용·창업 선순환에 협력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편의점 기업 BGF BGF close 증권정보 027410 KOSPI 현재가 5,010 전일대비 265 등락률 +5.58% 거래량 419,985 전일가 4,745 2026.05.14 13:40 기준 관련기사 "유통·소재 자회사 실적 덕분"…목표가 오른 이 회사[클릭 e종목] "밤 11시, 아아 땡기는데 카페 문 닫았다고?" 야행성 한국인들 홀린 편의점 커피 배달 [인사]BGF그룹 이 이달 28일 강원도청에서 저소득층 자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건준 BGF리테일 부사장,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 원응호 강원도 광역자활센터장, 김경수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강원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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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협약은 ‘CU 새싹가게’ 등을 통해 편의점 CU의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가맹 시스템을 지역사회의 자활근로사업에 활용함으로써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고용 및 창업의 선순환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 위함이다.
이건준 부사장은 “일자리 문제는 민과 관이 협력해 풀어나가야 할 매우 중요한 사회적 사안”이라며 “BGF리테일이 보유한 국내 최대 유통 네트워크와 가맹 시스템 등을 활용하여 사회적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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