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독자제공)

(사진=독자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최장 10일간의 황금연휴가 시작되는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4층 면세품 인도장. 면세품을 수령하려는 고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업계와 인천공항공사 측은 수백명의 특별근무 인원을 증원했지만, 물건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AD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