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배우 조인성 이어 두 번째…"투트랙 전략으로 소비자 인지도↑"

다이나핏 "라이프스타일까지 영역 확장"…아이돌그룹 '세븐틴'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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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K2가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은 톱 배우 조인성에 이어 아이돌그룹 세븐틴을 브랜드 모델로 연이어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


브랜드 전개 범위를 러닝ㆍ트레이닝에서 라이프스타일까지 확장시키고, 소비자 인지도를 빠르게 높이기 위해 '투트랙 전략'을 취하는 것.

세븐틴은 올해 데뷔 3년차 아이돌그룹으로, 트레이닝 및 데일리 웨어, 벤치다운 등을 중심으로 브랜드 소개를 맡는다. 다이나핏 공식 첫번째 활동으로 다음 달 다이나핏 매장에서 팬 사인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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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핏은 이달 초 배우 조인성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한 바 있다. 두 메인 모델을 두고 소비자 인지도를 빠르게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고객층도 기존 25~35세 타깃층에서 영타깃으로 확대한다.

올 2월 론칭한 다이나핏은 상반기까지 브랜드가 지향하는 제품 개발과 브랜드 정체성 강화에 집중해왔으며, 하반기부터 소비자 인지도 확보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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