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진형 기자]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엿새 앞둔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동농수산물시장 청과경매장에서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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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형 기자 ayms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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