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 월드푸드마켓 도입 1주년 맞아 '멕시칸 코요아칸 마켓'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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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월드푸드마켓' 도입 1주년을 맞아 ‘멕시칸 코요아칸 마켓’ 메뉴를 추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로 추가되는 대표 메뉴는 멕시칸 폭립·그릴치킨·타코·부리또 등이다. 기존 인기 메뉴였던 폭립과 그릴 치킨은 멕시칸 스타일의 양념과 소스로 업그레이드했다. 또띠아에 취향대로 속 재료를 넣어 먹는 타코와 부리또는 직접 만드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 타코와 부리또는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나는 병아리콩과 진한 치즈가 어우러진 ‘병아리콩 치즈딥’, 아보카도를 으깨 만든 ‘과카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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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 디저트 등도 대거 새로운 메뉴로 교체했다. 따뜻한 머쉬룸 스프, 게맛살·가리비·장어강정 초밥과 레몬청으로 맛을 돋운 고르곤졸라 피자 등이 추가됐다. 디저트 존에는 홍차로 맛을 내 은은한 향이 매력적인 ‘로얄 밀크티 티라미수’가 식사 마무리를 즐겁게 한다.


한편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빕스는 2017 패밀리레스토랑 부문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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