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피로 해소 효과…우르소데옥시콜린산 함유

대웅제약 '우루사'

대웅제약 '우루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명절 연휴에는 과음·폭식 등으로 간 건강이 저해될 위험성이 높다.


간 건강의 대명사로 대웅제약 대웅제약 close 증권정보 069620 KOSPI 현재가 138,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43,7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대웅제약, '장 점막 재생'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개발 주도 대웅제약, 티온랩테라퓨틱스와 손잡고 '월 1회 비만 치료제' 개발 나선다 대웅제약, 섬유증 치료제 베르시포로신 IPF 글로벌 2상 환자 모집 완료 이 판매하는 우루사는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성분 중에서도 '우르소데옥시콜린산(UDCA)'을 함유해 간 기능을 개선해준다. UDCA는 간 기능 활성화를 돕는 대표적인 성분으로, 체내에 이로운 담즙산의 성분이자 웅담의 핵심 성분이다.

UDCA는 간 내 혈류량 증가와 해독 작용 활성화를 도와 독소와 노폐물을 신속히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고, 간세포를 보호하는 등 간의 기능 개선에 효과적이다. 뿐만 아니라 간으로의 콜레스테롤 유입을 막고, 담즙산을 통해 콜레스테롤 배설을 원활하게 하는 등 조절 작용을 통해 간 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킨다.


또 항산화 작용으로 간 섬유화의 진행을 지연시키고 간 기능 수치를 개선시키는 효과도 입증 받았다. 이 밖에 음주로 인한 체내 에탄올 및 그 대사체인 아세트알데히드로부터 간이 손상되는 것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일반적으로 체내 담즙산의 UDCA 비율은 5% 정도로, 외부로부터 이를 꾸준히 섭취해 그 비율을 높여주면 면역력 증가와 간 기능 활성화에 효과를 볼 수 있다.

AD

대웅제약 관계자는 "우루사는 임상 시험을 통해 UDCA의 효능을 실제적으로 밝힌 바 있다"며 "우루사를 8주간 복용한 간 기능 장애 환자 중 80%가 피로가 개선되는 효과가 있었다"고 전했다.


우루사는 UDCA 성분 외에도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B1, B2를 함유하고 있어 만성 간질환의 간기능 개선, 간기능 저하로 인한 전신권태, 육체피로 등 해소에 도움을 준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