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잎채, 추석선물세트 6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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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한식뷔페 풀잎채가 추성 명절을 맞아 추석선물세트 6종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추석선물세트는 풀잎채 인기메뉴인 '멍석말이 돈구이'부터 사과, 혼합과일, 소고기 육포, 버섯, 산꿀자연송이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멍석말이 돈구이는 가정간편식 선물세트로, 연잎으로 72시간 숙성해 육질이 부드럽고 맛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모두 4팩(팩당 750g)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트 가격은 3만8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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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꿀 자연송이꿀은 양양 송림 속에서 채취한 자연송이를 얇게 썰어 국내산 천연벌꿑에 재워 장기간 숙성시킨 약꿀이다. 600g에 10만원이다. 강원도 혼합버섯세트는 오색약수터 고랭지에서 재배한 질 좋은 표고버섯을 선별한 선물세트로 가격은 6만8000원이다.

이외에도 아삭아삭 사과세트(9과, 5만원)와 사과와 배, 황금향 3종으로 구성된 '과일혼합세트'(12과, 7만5000원) 등도 500세트 한정으로 판매된다. 홍두깨살 부위로 담백한 쇠고기 육포(420g, 5만원)도 출시됐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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