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 '빌트인 의류관리기'

파세코 '빌트인 의류관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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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파세코는 신규 및 재개발 아파트와 오피스텔에 빌트인 의류관리기 납품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파세코 의류관리기는 옷감별 8가지 코스로 세밀한 의류관리가 특징이다. 세탁물 건조와 살균, 탈취 기능을 갖췄다. 세탁물 건조 시 발생하는 스팀은 옷의 주름을 펴고 살균기능에도 사용된다. 모자와 목도리, 수건, 인형 등의 살균 건조도 가능하다.

또 열풍 순환 건조 방식으로 열 손실을 최소화했다. 평소에는 옷장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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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관리기는 현재 서울 강남 개포시영 아파트 현장을 시작으로 서초우성, 가재울 뉴타운 등 재개발 아파트와 마곡지구 신규 중소형 오피스텔 현장에 적용을 앞두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파세코 관계자는 "갈수록 급변하는 기후와 주거환경의 변화로 의류관리기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재개발 아파트는 물론 신규 아파트나 오피스텔에 납품이 크게 늘고 있다"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빌트인 의류관리기를 생산하고 있는 만큼 신규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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