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신세계백화점 홍보 도우미들이 7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한우와 토종닭을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는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오는 14일까지 제주도 한라산 해발 400m 지역에 위치한 제동목장에서 방목해 키운 한우와 토종닭 직송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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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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