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베트남 하노이 하이즈엉성에서 열린 '베트남 저소득층 여성을 위한 서비스 특강'이 끝난 후 강사와 교육생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9월 5일 베트남 하노이 하이즈엉성에서 열린 '베트남 저소득층 여성을 위한 서비스 특강'이 끝난 후 강사와 교육생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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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아시아나항공은 5일 베트남 저소득층 여성의 자립을 돕기 위한 서비스 특강을 가졌다고 밝혔다. 베트남 하노이 하이즈엉성 한 연회장에서 열린 특강에서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 서비스 교관이 이미지 메이킹을 주제로 머리손질과 화장실습 등을 강연했다. 아시아나항공 하노이지점 현지 직원이 현실적인 취업 준비 방법에 대해 조언을 하고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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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아시아나항공의 해외 사회공헌 활동인 '베트남-아름다운교실'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난 4월 베트남 여성 120명을 대상으로 입학식을 가졌으며, 한 반에 20명 씩 6개 반으로 ▲서비스 ▲한글 ▲영어 ▲컴퓨터 ▲회계 등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기본 교육과정을 6개월간 이수하게 된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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