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항동 한양수자인 와이즈파크 조감도

▲ 서울 항동 한양수자인 와이즈파크 조감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한양이 서울 구로항동지구 5블록에 공급하는 '서울 항동 한양수자인 와이즈파크'가 8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8층, 9개동, 총 634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76~106㎡로 틈새평면을 포함한 중소형 타입을 비롯해 일부 대형 타입까지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또 전 가구 알파룸을 포함해 4베이-4룸 이상의 공간구조를 갖추고 있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서울 항동 한양수자인 와이즈파크는 항동지구 내에서도 가장 편리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초등학교와 유치원 예정부지가 맞닿아 있어 안전한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숲세권 입지도 주목할 만하다. 서울 항동 한양수자인 와이즈파크는 바로 뒤편으로 천왕산과 천왕도시자연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과 조망권 확보가 가능하다. 또한 약 10만㎡ 규모의 근린공원 푸른수목원도 지구 내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어 높은 주거쾌적성을 자랑한다.

AD

공공택지지구인 항동지구에 들어서는 만큼 분양가 상한제의 적용될 전망이다. 여기에 구로구는 신규 아파트 공급이 적은데다 지리적 특성상 서울은 물론 부천, 광명 생활권까지 공유할 수 있어 높은 미래가치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


견본주택은 서울 구로구 경인로 110에 위치한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